삼풍전원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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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 조회 3회 작성일 2020-09-18 16:37: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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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삼풍 |Full VOD | KBS아카이브 프로젝트 모던코리아|다큐인사이트

시대의 성장과 함께 화려한 성공을 거뒀던 삼풍백화점.
그러나 개장한지 5년 만에 붕괴해버린 성공 신화.

삼풍을 무너뜨린 것은 과연 누구인가.
KBS Documentary [KBS 다큐] :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1. 삼풍백화점의 개장과 붕괴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2. 시대의 성장에 올라탄 삼풍의 성공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3. 삼풍백화점 성공의 뿌리, 강남아파트 열풍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4. 성수대교 붕괴 원인규명 백서를 완성한 날 또 다시 무너진 건물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5. 삼풍백화점 붕괴 순간, 목격자들의 증언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6. 삼풍백화점 사장에 대한 오해 그리고 가짜뉴스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7. 삼풍백화점 붕괴 그리고 우리 사회의 망각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8. 삼풍백화점 붕괴 그 후,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가


● 모던코리아 <시대유감, 삼풍> 09. 삼풍백화점 사장과 삼풍유가족, 영상으로 만나다

뀨뀨 : 여기 나오는 아리랑 공연 유튜브에 있을까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리아리랑 하면서 추는 안무가 굉장히 그로데스크 하네요..
WS W :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중3때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호3 : 말을 알아 듣기가 참 어렵네
zzup10 : ‘빨리빨리 좋게 좀 이렇게’

진짜 소름끼치네요
내 일이 아니라 남 일이라고 참....
엘리소피 TV : 이 와중에 대통령의 태도에 화가 나네요.. 시대가 변하고 인식이 바뀌긴 한거 같아요.. 대통령이 행정부를 수반하긴 하지만 국민을 대신해서 국정을 수행하는 국민의 대리인일 뿐인데.. 사고 수습하고 뛰어다니면서 유가족 위로하고.. 전문가들 모아서 컨트롤타워 만들고 지위하고 있어야지..당시에 구조 체계도 엉망이었다는데.. 왕인양 의자에 앉아서.. 최고형량을 줘야 한다는 둥.. 사법부가 할 일을 ..자기가 왜... 일은 안하고 왕놀이..대통령은 국민의 파수꾼이고 대리인이지 절대로 왕이 되어서는 안됨..아무튼.. 너무 가슴아픈 역사고..피해자분들의 명복을 빌어요....
S KH : 나레이션 없이 무미건조한 구성이 참 맘에 드는 다큐
Aperture_Science_Korea : 저런 백화점 하나를 만드려고 지역 사람들을 내쫓아버린 식이 되어버리니...
롤라이 : 순실이 변호사 이경재가 저당시 담당 검사였어? 카앜~!! 퉤
LEE MAN : 근데 저기 안무너진 옆건물에는 뭐가있나요?

'삼풍 참사'는 지금도 현재 진행중.

세계 건물 붕괴 피해 10번째 규모. 6.25전쟁을 제외하고 건국 이래 가장 큰 피해.

2020년 6월 29일 17시 57분.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5주기.

기록하여, 기억합니다.

#삼풍백화점 #기록자 #기록하여 기억하다
IT기기를 좋아하는 유튜브 : 마치 세월호가 생각나요
IT기기를 좋아하는 유튜브 : 슬프네요
허꿀하트냥이 : 잊혀지지 않는 그날...ㅠ

[스포트라이트][4-1]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20주년…"우리는 죄인이 아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몰아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ISvJ8Fu1B4fpmT-dYpY4gcji7c3eQzI2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홈페이지
☞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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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6월 29일 전쟁터가 된 서울 한 복판. 사망 502명, 부상 937명.
10초만에 사라진 삼풍백화점.

그 후 20년…제작진은 아직도 그날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을 만나 보았다.

당시 사망한 누나의 보상금으로 학업을 마친 남동생은 시간이 갈수록 죄책감을 느끼며 비참했다는 고백을 힘들게 들려 주었다.
부푼 꿈을 안고 삼풍백화점에 취직했던 한 여인은 사고로 시력을 잃었고, 지금은 다리까지 절며 주변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사고 피해자라는 사실을 숨기며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삼풍백화점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지 않았던 것일까?
왜 사고 피해자들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과 따가운 시선이라는 이중의 고통에 빠지게 한 것일까?

사고현장의 무너진 콘크리트를 하루 아침에 깰 수 없었듯, 쉽게 열리지 않는 그들의 이야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삼풍 20주년을 맞이해 잊혀 진 삼풍백화점 피해자들의 매몰된 20년을 추적해본다.
미키준형 : 대구 지하철은요?
Brown Ace : 2020년 저런사고 또 나면 또 대책없을건 마찬가지라고 나만 그리 생각하나? ㅋ 대한민국이 그렇지 뭐. ㅋㅋㅋ
밍예 : 근데 놀라운건 저때 우리 할머니가 b동에 있다고했음.. 무너진건 a동이라고 알고있고.. 할머니는 a동에있다가 붕괴 10분전에 b동가서 볼거 없어서 다른데 갔다더라...
이신영 : 이 회장은 이때 죽지 살아서 뭐하려고 나왔냐ㅡㅡ
박신주 : 그때 백화점 관계자 돈받아 처묵은 비리공무원들 사형시켜야했어
박신주 : 그때 백화점 관계자 돈받아 처묵은 공무원들 사형시켜야했어
구재원 : 저희 엄마친구분도 저기에 가셨다 돌아가셨다는데...........
개미 : 2020년 코로나...
이사람 : 10초? 10초면 대응도 못했겠네 안에
있는 분들은
김사무엘 : 지금도 공무원비리가 있는데 곧...어떤 건물도 븡괴되겠지....

... 

#삼풍전원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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