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소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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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지 조회 16회 작성일 2020-10-22 08:2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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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미국이 자랑하는 두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 들려드릴게요(문학줍줍 리뷰)

미국이 자랑하는 두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피츠제럴드의 애증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 이 영상은 (주)멀티캠퍼스의 영상을 참고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배경음악 출처 : Alex Nekita - Look up (free download - cc)
문학줍줍 : 두번째로 시도해 본 문학사 라이벌전입니다 :-) 재미있게 봐주시고 이어질 두 사람의 작품소개도 기대해주세요!!
이로이 : 헤밍웨이 인간성은 그리좋지 않았네요.
이러린 : 숨겨진 이야기 있지..ㅋㅋ 어릴적 엄마가 여장시켜서 성정체성 햇갈려서 오히려 존나 남자인척 한새끼..근데 존나 남자인척 하지만.. 마누라 자식새끼버리고..결혼도4번 하지만..전 마누라 뒤졌을땐 자식새끼 탓하던 사실 남탓만 존나하던..계집 같은 냄비같은 새끼ㅋㅋ
아~ 소설가 글쟁이로써 성공했지만
인성은 엄마 미아.ㅋㅋㅋ
하나더..알콜중독 조울증으로 자살하고.
지가 남자인척 존나 하느라 자식한테도
남자남자 강요하다가 그 아들도 스트레스와
성정체성 햇갈려서 여자로 성전환하고
조울증으로 뒤졌지..쯧쯧ㅋㅋ
김은경 : 다른거 다 떠나서 은혜를 원수로 갚은 헤밍웨이.. 작품성이 좋다해도 인성이 덜된 작가는 미래가 없다 생각합니다.

늘 구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황ᄏᄏ : 헤밍웨이가 성격이 더러울꺼 같음 ㅋ
두둥개 : 감사합니다
북리뷰12층언니 : 왕!!!! 평소에 관심있는 두 작가의 이야기네요!!!! 젤다-피츠제럴드-허밍웨이는 들으면 들을 수록 재미있는 관계같아요 ㅎㅎㅎ
아로미은경 : 고주망태에서 빵 터졌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ㅎ ㅎ
sogood소굿 : 흥미롭네요! 잘봤습니다 다음 컨텐츠도 기대할게요!
eunju lee : 두사람은 외모만큼이나 필체에서도 차이가 나죠..마쵸적은 성향이 강한 헤밍웨이 작품은 노인과 바다를 제외하고는 자신의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필체인 반면 피츠제랄드는 좀 야들야들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연합아카이브 미국 소설가, 헨리 제임스 님



네이버가 미국기업이었다면 '반독점법'에 따라 12개로 쪼개졌을 수도 -1부

#트위터 #카카오 #아마존

미국의 대선보다 위험성 높은 하원의 '반독점법' 이슈

하나금융 클럽원 한동엽PB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오프라인상담 및 제휴문의]
이메일 : spokesman75@gmail.com
카카오톡 ID : londo4U
정하림 : 오늘도 잘 듣고가요
MarshmallowH 마시멜로H : 오늘도 육퇴하고왔어요 히히
김민선 : 그죠~. 자기 집에서 자기 물건 피는건데 ㅎㅎ 아직은 네이버 따라가지 못하지만 따라가고 싶은 혹은 추격하고 싶은 이베이였군요 소비자들이나 스타트업 판매사업자들, 그리고 네이버 주식 소유한 사람들에겐 황당했을거란 생각도 합니다. 저 역시 3년 째 아직도 스타트업이라 ㅋㅋ 같은 업종 중 큰 회사의 힘들을 잘 알지만, 제 선에서 취할 수 있는 이익을 갖기위해 노력합니다. 네이버뱅크 준비하면서 네이버 고객데이터를 공유하고 싶어하는 기존 금융권들이 걸고넘어진 줄 알았다가, 이베이라니 헛웃음이 나와서 일케 구구절절 ㅋㅋㅋ 그리고 한PB님 하신 말씀 맞습니다. 최저가 검색시스템이라 갈수록 힘듭니다. 광고를 하면 최저가 판매업자(대부분 도매업자나 본사스토어) 도 같이 검색됩니다. 오늘도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Gregory Park : 오늘 좀 늦게 접속했더니 39오빠가 되었네....어라 39???
방수영 : 시작부터 어...엉ㅇ? 뭐라는거야?! 하다가 빵터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부는 독과점의 문제에서 시작해서 알고리즘의 기준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많은 매체에서 쉽게 알고리즘이라는 정의를 사용하지만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정교한 '컴퓨팅' 과 제대로 된 'AI' 의 구분을 일반인들이 잘 하지 못한다는 것도 생각해볼 부분인 것 같고요.
이는 어설프게 배운 업계인도 마찬가지.
소스와 명령어를 투입했는데 이걸 어떻게 조합하는지는
초보적 단계의 알고리즘이라면 알 수 있어도 너무 러프해서 사용에 한계가 있고,
과하게 꼬거나 딥러닝을 시켜버리면 얘가 무슨 기준에서 이러는지,
이게 합리적인 귀결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게 현시점 최고의 단점.

깡깡이질 하면서 나아가던 테세우스의 배처럼 어떻게든 진행하면서 답을 찾아 나아가겠지만
그러면서 발생하는 콜래트럴 데미지에서 과연 우리가 잘 대처할 수 있을까요?
소망이지만 그럴때야말로 오랜 지혜인 인문학적 인류애로 수월하게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김순훈 : 올"파세코"대박이였땅!!@@
rachel Jiang : 느긋하게 듣는데 서사적인 유머가 첨부터 빵빵 ㅋㅋ 업소, 버티삼 푸푸푸풉 경제위에 정치 전쟁위에 정치가 있다 ,, 재미있게 잘들었어욥 ㅋㅋ
High-Frequency Trader고독한 주식가 : '업소'에서 한동엽pb님 유독 빵터지시니...
왠지 더 이상한걸 상상하게됨 ㅋㅋㅋㅋㅋㅋ
KIM정미 : 런던오빠는 제게 옳해의 인물 !
많은 웃음과 좋은 정보로.
좀 늦게 알게된 시그니처투자는
고급과외받는 느낌 !
감사 , 감사합니다 ^^♡
까꿍튜브 :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사실을 이해하기 쉽게 얘기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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