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외인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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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규 조회 7회 작성일 2020-09-18 19:59: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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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 Lee Jang-ho's Baseball Team (Lee Jang-ho-ui oeingudan)

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3967
(English) https://www.kmdb.or.kr/eng/db/kor/detail/movie/K/03967

감독(Director) : 이장호(Lee Jang-Ho)
출연 : 안성기,이보희,박암,신충식,박정자,최재성,맹상훈,이진영,나한일,최재현,권순철,권용운,임도완,이은영,김선애,김미경,김진경,노인령,임귀련,김현철,김대환,이준영,이경희,김헌준,송완모,문태선,신찬일,이석구,이기영,박민호,이지산,박용팔,신동욱,유명순,이한숙,박장호,정석현,최태운,박정삼,한상철(아역),안연홍,성종훈,하일성(특별출연)

줄거리 : 불우하게 자랐지만 야구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오혜성은 그를 감싸주고 돌봐주었던 엄지를 사랑하게 되나 엄지의 전학으로 이들은 헤어지고 몇 년 후 야구장에서 재회하지만 엄지는 고교 천재타자 마동탁의 애인이 되어 있었다. 그 후 동탁과 혜성은 엄지를 사이에 두고 야구로 끝없이 대결하며 각각 다른 프로야구 구단에서 활약하지만 혜성은 심한 어깨 부상으로 야구를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도태된 선수들의 야구를 향한 집념을 모아 외인구단을 만드는 손병호 감독 밑에서 지옥훈련을 받은 혜성은 다시 야구계로 돌아온다. 엄지를 차지한 동탁과 혜성의 대결이 다시 계속된다.

Casts : Ahn Seong-Ki, Lee Bo-Hee, Choi Jae-Seong, Lee Eun-Young, Maeng Sang-Hun

SYNOPSIS : Hye-sung grew up poor but he has a gifted talent for baseball. Eom-ji has watched over him since they were young. Hye-sung falls in love with Eom-ji but when she transfers to another school, they don't see each other for years. Hye-sung and Eom-ji meet again at a baseball field but Um-ji is now the girlfriend of the exceptional hitter of high school, Ma Dong-tak. Hye-sung competes endlessly with Dong-tak over Eom-ji. But he ends up with a serious shoulder injury and gives up baseball. Then Manager Sohn Byung-ho gathers up dismissed baseball players and forms a team. Manager Sohn puts his team through extreme training and Hye-sung returns to the baseball world. He competes once more with Dong-tak, who is by Eom-ji's side.
TM H : 변태스토커와 이기주의 발암유발자와의 사랑이야기 ㅋㅋ
qq kk : 1986년...거의 다 모르는 배우들뿐이네
허슬두 : 추억돋네요.
이보희 리즈시절 미모는
와 ㅎㄷㄷ
Louisa Dawson : shorturl.ca/xxx997sexdollmy



මට නවයක් නැතමම විශ්වාස කරමිඇෆ්‍රොන්ටර් පැවසුවේඔහු වෙත බැට්බෝල් අල්ලාගෙන ය
Blanche Brown : shorturl.ca/xxxbeautifulnudeblondes451



නැවතත් එවැනි සටන් ශීර්ෂයක් අදාළ මනස වාද කරමින් සිටියදී පවා
Kahraman H : 중학생 시절 누나와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영화도 재미있긴 했지만 만화가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이때 주제곡이 난 너에게=정수라가 불렀고 가요 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했었고 영화 타이틀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할려다가 문화 관광부 포함 정치 고위층에서 공포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게 해서 감독의 이름을 따서 이장호의 외인구단으로 변경했다는 웃픈 과거가 있었다고 하네여
마우제 : 55:08 진지하게 한국배우 역사상 와꾸 대장아니냐?
Brian Recipe 쿠킹채널 여동TV : 아 ~ 박정자 선생님 ~!
Brian Recipe 쿠킹채널 여동TV : 안성기님은 저때부터 이미 다 계획이 있으셨다
ssi kwon : 그러고보니 극중의 엄지라는 여성이 제일 나쁜것 같음..삼각관계의 중간에 서서 마동탁과 결혼을 한 이후에도 그녀의 마음은 폭풍 속의 허수아비처럼 양쪽으로 계속 흔들리기만 했음..마동탁과 오혜성은 안그래도 서로 숙명의 라이벌인데 중간에 서서 서로간의 갈등을 더욱 유발시켰음..차라리 초등학교 때부터 응원을 보내주었던 오혜성과 계속 함께 가거나..아니면 같은 고등학교 다닌 시절부터 만났던 마동탁으로 결정했다면 오혜성에게 합리적으로 사려깊게 냉정하게 설득해주면서 떠나보내던가..엄지가 고교시절에 멍청하게 제과점에서 3자면담을 시켰을 때부터 비극의 시작이었다..만약에 엄지가 더욱 배려심이 있었다면 오혜성은 고교야구결정전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순간적으로 이성을 상실해서 마동탁에게 패배하는 일은 아마도 없었을듯...?  그리고 냉정하게 말해서 마동탁보다 오혜성과 결혼했다면 더욱 불행해졌을 것같다..

Happy Time, Strike Love #04, 2009 외인구단 20090510

공식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ent/happytime/
방송시간 Sun 오전 08:10~
Happy Time(해피타임), EP217, 2009/05/10, MBC TV, Republic of Korea

2009 외인구단/ 오직 엄지밖에 모르는 괴물투수 오혜성
Geonardo da Vinci : 개씹병신 드라마엿지 조기종영이 아니라 초기에 종영을 햇어야햇음

정수라 - 난 너에게 (공포의 외인구단 OST) (1986)

정수라 - 난 너에게 (공포의 외인구단 外人球団 (1986) OST)
80's korean movie "Lee Chang-ho's Baseball Team"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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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jun Choi : ✧٩(•́⌄•́๑)و ✧ㄱㄷㄴㅈㅅㅇㄷ
전창복 : 최재성.이보희등 출연
심양우 : 정수라 님 영원히
웃픈각 : 최재성 최고미남 다시 오지 않을 시간
묘묘 : 극장에서 관람했지요 추억이 방울방울
영윈윈 : 까치 이야기 아니냐?
신병철 :

sdfgklerty yo : 야구 전지 훈련을 유격특공 훈련을 받고 있네
톨토스TV : 최재성 형님 진짜 존잘이네요.
Sinken Takeda : 재성이형 지금 데뷔해도
터프가이 꽃미남으로 탑스타 먹는다
그립다 80년대
꿈 많던 유치원, 국딩시절...

... 

#동대문외인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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